COR is a brand consultancy established in 2017. We’ve been conducting design consulting in various area such as furniture and packaging design as well as brand design and interior design. We design unique attractive brand and space which have coherent esseneces. With our new aesthetic thinking and spontaneity we configure the best way of expression for each brand identity.
2017년에 시작된 브랜드 컨설팅 회사 COR은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총체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브랜딩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영컨설팅, 컨텐츠 기획 등 다양한 영역의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고유의 스토리가 있는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결과물을 만들며 각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최고의 방법을 늘 고민하고 설계합니다.
2017년에 시작된 브랜드 컨설팅 회사 COR은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총체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브랜딩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영컨설팅, 컨텐츠 기획 등 다양한 영역의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고유의 스토리가 있는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결과물을 만들며 각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최고의 방법을 늘 고민하고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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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companykr@gmail.com
+82 10 4901 9030
@cor_kr
︎ ADDRESS
36. Jangmun-ro. Yongsan-gu.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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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a-Cola × Shinheung Market
Services :
Creative Direction / Brand Identity / Interior / Signage / Styling / Construction
Creative Direction / Brand Identity / Interior / Signage / Styling / Construction
Client : Coca-Cola
Location : Haebangchon Shinheung Market
Date : 2025. 05.
Location : Haebangchon Shinheung Market
Date : 2025. 05.

Coca-Cola × Sinheung Market
"코카-콜라"는 원래 시장에 있었다.
신흥시장은 오래된 가게와 새로운 문화 공간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시간의 흔적 위에 또 다른 이야기가 덧입혀지는 곳입니다. 서로 다른 개성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낸 이국적인 풍경과 한국 특유의 시장 바이브는 낡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공간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입니다.
코카-콜라는 130여 년의 시간 동안 일상 가까이에 존재해온 브랜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쿨하고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지닌 아이콘입니다. 사람과 사람, 음식과 이야기가 오가는 ‘시장’ 같은 장소에 늘 함께해 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Bring back Market vibes”라는 메시지 아래, 코카-콜라가 지닌 상징적인 헤리티지를 신흥시장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오래된 간판, 벽면의 흔적, 시장의 리듬 속에 코카-콜라의 이미지와 컬러, 오브제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늘 함께해 온 존재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흥시장의 이국적인 풍경과 자유로운 에너지, 그리고 한국 시장 특유의 힙한 감각 위에 코카-콜라를 발견하며, 브랜드의 역사와 현재가 겹쳐지는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이곳에서 코카-콜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언제나 곁에 있었던 문화이자 기억으로 다시 자리합니다.
Collaboration with
훈육, 다모아식당, 해방촌닭, 해방촌수제돈까스, 노가리창고, 만조, 달빛흘러간자리, H5NG, Pad Ka Paw, Ginn Laoo, Typsy Taco, Bistro Jojo, Oriole, Goodness Club, KKI, DonKi DonKi







Atelier de Lumen
Services :
Branding / Packaging / Application / Signage / Interior / Furniture / Construction / Landscape / Styling / Vmd
Client : Atelier de Lumen
Date : 2024. 03.
Branding / Packaging / Application / Signage / Interior / Furniture / Construction / Landscape / Styling / Vmd
Client : Atelier de Lumen
Date : 2024. 03.
Creative direction : Wonho Choi, Jiyoung Kim
BX design : Jiyoung Kim, Hyeonju Kang, Eunji Kim
Space design, Construction : Wonho Choi, Jihye Lee, Serin Jeon
BX design : Jiyoung Kim, Hyeonju Kang, Eunji Kim
Space design, Construction : Wonho Choi, Jihye Lee, Serin Jeon








Coca-Cola × Shinheung Market
Services :
Creative Direction / Brand Identity / Interior / Signage / Styling / Construction
Creative Direction / Brand Identity / Interior / Signage / Styling / Construction
Client : Coca-Cola
Location : Haebangchon Shinheung Market
Date : 2025. 05.
Location : Haebangchon Shinheung Market
Date : 2025. 05.

Coca-Cola × Sinheung Market
"코카-콜라"는 원래 시장에 있었다.
신흥시장은 오래된 가게와 새로운 문화 공간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시간의 흔적 위에 또 다른 이야기가 덧입혀지는 곳입니다. 서로 다른 개성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낸 이국적인 풍경과 한국 특유의 시장 바이브는 낡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공간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입니다.
코카-콜라는 130여 년의 시간 동안 일상 가까이에 존재해온 브랜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쿨하고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지닌 아이콘입니다. 사람과 사람, 음식과 이야기가 오가는 ‘시장’ 같은 장소에 늘 함께해 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Bring back Market vibes”라는 메시지 아래, 코카-콜라가 지닌 상징적인 헤리티지를 신흥시장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오래된 간판, 벽면의 흔적, 시장의 리듬 속에 코카-콜라의 이미지와 컬러, 오브제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늘 함께해 온 존재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흥시장의 이국적인 풍경과 자유로운 에너지, 그리고 한국 시장 특유의 힙한 감각 위에 코카-콜라를 발견하며, 브랜드의 역사와 현재가 겹쳐지는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이곳에서 코카-콜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언제나 곁에 있었던 문화이자 기억으로 다시 자리합니다.
Collaboration with
훈육, 다모아식당, 해방촌닭, 해방촌수제돈까스, 노가리창고, 만조, 달빛흘러간자리, H5NG, Pad Ka Paw, Ginn Laoo, Typsy Taco, Bistro Jojo, Oriole, Goodness Club, KKI, DonKi DonKi



































































































